차 다니는 고가도로를 한 그루의 나무로 표현. 차 다니는 도로를 저 신발을 매개로 사람이 걷는 숲처럼 형상화하여 도시의 결핍을 치유해보자? 뭐 이런 의미?난해하네요. 의도야 어찌되었든 볼수록 더 심란합니다ㅋㅋ pic.twitter.com/8X26Fn8JBi— 마플 (@L_05KH) May 22, 2017
차 다니는 고가도로를 한 그루의 나무로 표현. 차 다니는 도로를 저 신발을 매개로 사람이 걷는 숲처럼 형상화하여 도시의 결핍을 치유해보자? 뭐 이런 의미?난해하네요. 의도야 어찌되었든 볼수록 더 심란합니다ㅋㅋ pic.twitter.com/8X26Fn8JBi