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음악과 공연은 언어와 국가, 인종을 초월합니다. 언어를 초월한 음악적인 열정, 늘 보다 나은 음악을 보여주겠다는 끈기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.. 네. 케이팝의 기록을 다시 써내려가고 있는 BTS, 방탄소년단의 무대입니다” 14일(현지시간) 한국 음악의 울림-한불 우정의 콘서트’ 모습입니다. pic.twitter.com/BQ6ShAubK1

— 문재인정부 청와대 (@TheBlueHouseKR) October 14, 20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