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 내 한류는 2000년대 초 영화를 중심으로 시작돼 최근에는 케이팝, 드라마, 만화, 게임, 전통문화 등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. 특히 케이팝을 접한 이들이 영화나 한식, 전통문화를 차례로 경험하는 등 프랑스 내에서 한국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로 자리매김 중입니다. pic.twitter.com/y5TSBZAfw3

— 문재인정부 청와대 (@TheBlueHouseKR) October 14, 20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