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로 7017이 개장되었습니다.
많은 논란있지만 심어놓은 나무들이 뿌리를 내려 활착되고 좀더 세심한 인테리어로 대박수준의 랜드마크가 될 것입니다.
슈즈트리 앞에서 한컷. 버려지고 기부된 신발에서 피어나는 꽃과 식물들이 7017의 의미를 알려줍니다. pic.twitter.com/YY0Jthw3VM

— 허영(춘천갑국회의원) (@doingbeing) May 20, 2017